2022년08월06일 26번
[과목 구분 없음] 다음 상황이 나타난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2점]

- ① 민화를 그리는 화가
- ② 탈춤을 공연하는 광대
- ③ 판소리를 구경하는 상인
- ④ 팔관회에 참가하는 외국 사신
(정답률: 68%)
문제 해설
정답> ④
'세책점*'이라는 가게의 간판과 함께 '상평통보 환영'이라는 문구가 나와 있다. 그리고 말풍선에 '오늘은 춘향전을 빌려야겠어'라는 생각이 나와 있다. 상평통보가 널리 유통되기 시작한 것은 조선 숙종 4년인 1678년에 주조된 이후의 일이다. 그리고 춘향전은 조선 후기에 유통한 한글 소설이다. 따라서 주어진 상황은 조선 후기의 모습임을 알 수 있다.
*세책점: 세를 받고 책을 빌려주는 책방을 뜻한다. 일종의 도서대여점이라고 볼 수 있다.
(국가의 안녕을 비는 호국적인 성격이 짙은 불교 행사인) 팔관회는 삼국 시대부터 시작되었고, 고려 시대에 이르러 성대하게 열렸다. 특히 외국 사신(송, 여진 및 탐라 등의 사절)이 참가한 것은 고려 시대의 일이다(국제적 행사). 참고로 팔관회는 개경에서는 매년 11월 15일 중동(仲冬)에, 그리고 서경에서는 매년 10월 15일에 베풀어졌다.
오답 해설>
① 민화가 유행한 것은 조선 후기의 일이다.
② 탈춤이 장시에서 공연된 것도 조선 후기의 일이다.
③ 판소리가 행해진 것도 조선 후기의 일이다.
'세책점*'이라는 가게의 간판과 함께 '상평통보 환영'이라는 문구가 나와 있다. 그리고 말풍선에 '오늘은 춘향전을 빌려야겠어'라는 생각이 나와 있다. 상평통보가 널리 유통되기 시작한 것은 조선 숙종 4년인 1678년에 주조된 이후의 일이다. 그리고 춘향전은 조선 후기에 유통한 한글 소설이다. 따라서 주어진 상황은 조선 후기의 모습임을 알 수 있다.
*세책점: 세를 받고 책을 빌려주는 책방을 뜻한다. 일종의 도서대여점이라고 볼 수 있다.
(국가의 안녕을 비는 호국적인 성격이 짙은 불교 행사인) 팔관회는 삼국 시대부터 시작되었고, 고려 시대에 이르러 성대하게 열렸다. 특히 외국 사신(송, 여진 및 탐라 등의 사절)이 참가한 것은 고려 시대의 일이다(국제적 행사). 참고로 팔관회는 개경에서는 매년 11월 15일 중동(仲冬)에, 그리고 서경에서는 매년 10월 15일에 베풀어졌다.
오답 해설>
① 민화가 유행한 것은 조선 후기의 일이다.
② 탈춤이 장시에서 공연된 것도 조선 후기의 일이다.
③ 판소리가 행해진 것도 조선 후기의 일이다.